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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·연초마다 조회량이 폭증하는 키워드가 있다. 바로 ‘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방법’이다.
2025년 기준 노인일자리 사업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확대됐고,
온라인 접수가 강하게 자리 잡으면서 신청 절차가 더욱 중요해졌다.

■ 1. 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방법
2025년부터 신청창구가 완전히 정리되면서 온라인 신청 경로는 단 2가지다.
- 노인일자리 여기(정부 공식 플랫폼)
- 복지로 온라인 신청
아래는 가장 빠르게 접수되는 실제 절차다.
■ STEP 1. ‘노인일자리 여기’ 접속
검색창에서 노인일자리 여기 입력 → 공식 사이트로 이동
- PC/모바일 모두 가능
- 2024년 이후 UI가 깔끔해져서 고령자들도 이용 쉬움
■ STEP 2. 회원가입 또는 간편 로그인
- 휴대폰 본인인증 필수
- PASS, 카카오 인증 로그인 가능
■ STEP 3. ‘모집 중 일자리’ 선택
화면 최상단에 모집 중, 예정, 마감 표시
→ 모집 중 항목 선택
■ STEP 4. 지역 선택
- 시·군·구 선택
- 운영기관(시니어클럽, 노인종합복지관 등) 선택
- 모집 유형 자동 정렬 표시
■ STEP 5. 참여 유형 선택
공익활동 / 사회서비스형 / 시장형 / 민간일자리형
각 사업별 모집 인원·시간·활동내용·활동비를 비교할 수 있다.
■ STEP 6. 신청서 작성
필수 입력 정보:
- 기본 인적사항
- 활동 가능 요일/시간
- 장애 여부
- 기초연금 수급 여부
- 희망 활동지
여기서 ‘희망 요일·시간’ 입력이 중요하다.
많은 기관에서 “시간 맞추기 쉬운 참여자”에게 우선 배정하기 때문이다.
■ STEP 7. 접수 확인 + 선정 발표 알림 받기
신청 완료 후 카카오톡·문자 알림 제공
선정 방식은 운영기관 면접·서류 검토 후 발표된다.
■ 2. 2025년 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은 ‘빠른 신청’이 가장 큰 전략
2025년 노인일자리는 예산도 늘고 참여 기회도 확대됐지만
모집 초기에 신청하는 사람에게 선택권이 가장 많이 주어진다.
공익활동형은 조기 마감되는 지역이 많고,
소득형(사회서비스형·시장형·민간형)은 선발 경쟁이 치열하다.
즉,
“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 = 빠를수록 유리, 정확할수록 선정 확률 상승.”
■ 3.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규모
고령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부는 2025년 노인일자리 예산을 크게 늘렸다.
●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예산
- 약 1조 7,800억 원 투입(전년 대비 +5~7%)
● 모집인원
- 총 91만 명 규모, 역대 최대
- 이 중 온라인 신청 가능 인원 비율: 약 47%
● 월 활동비 수준
- 공익활동형: 월 30만 원 내외
- 사회서비스형: 월 75만~110만 원
- 민간형(시장형): 월 40만~150만 원+성과 배분 방식
많은 시니어들이 온라인 신청을 찾는 이유는 간단하다.
“빠르고, 줄 설 필요 없고, 접수누락 위험이 낮다.”
■ 4. 노인일자리 참여자격: 헷갈리지 않는 핵심 3가지
노인일자리 참여자격은 단순한 ‘나이’ 기준만 있는 것이 아니다. 정부·지자체 기준을 종합하면 다음 3가지 조건이 핵심이다.
● ① 연령 기준
- 만 60세~65세 이상
- 사업 유형에 따라 기준이 다름
- 공익활동형: 만 65세 이상
- 사회서비스형: 만 60세 이상
- 민간형·시장형: 만 60세 이상
● ② 소득 기준
- 기초연금 수급자 우선 배정
- 중위소득 65% 이하인 경우 가점
- 소득이 높아도 ‘시장형’은 참여 가능
● ③ 중복 제한 기준
- 다른 유사 공공일자리와 중복 참여 불가
- 취업 중이어도 일부 유형은 신청 가능
- (예: 민간형·시장형은 근로시간 제한 없음)






■ 5. 노인일자리 사업 유형별 차이점: 신청 전에 반드시 비교해야 손해 없다
2025년 기준 사업은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뉜다.
월 활동비, 근무시간, 난이도, 선발 조건이 모두 다르므로 아래 표 비교는 꼭 필요하다.
● 공익활동형(65세 이상)
- 월 활동비 27~32만 원
- 하루 2~3시간/ 월 10~12일
- 근무 강도 매우 낮음
- 기초연금 수급자 가장 많이 참여
● 사회서비스형(60세 이상)
- 월 활동비 75~110만 원 수준
- 주 15~20시간 활동
- 요양시설 보조, 보건·교육 분야 보조 등 상시 활동
- 선발 경쟁 치열
● 시장형(60세 이상)
- 노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매장·사업단 참여
- 활동비 + 성과 인센티브
- 경쟁률은 낮지만 ‘근무 가능 시간’이 중요
● 민간일자리형(60세 이상)
- 민간기업 취업 연계
- 시급 평균 9,860원~12,000원
- 가장 높은 소득형 일자리
- 면접·채용 기준 존재



■ 6. 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 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7가지
온라인 신청 건수가 많아지면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실수들이 있다.
● ① ‘모집 마감일’만 보고 신청하는 실수
실제로는 정원 도달 시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.
● ② 공익활동형만 가능하다고 오해하는 경우
만 60세 이상이면 사회서비스형·시장형·민간형 참여 가능.
● ③ 면접 연락을 ‘스팸’으로 오해해 놓치는 경우
운영기관은 대부분 070 번호를 사용한다.
정확히 저장 필수.
● ④ 신청만 하면 자동 선정된다고 믿는 경우
노인일자리는 매년 선발 경쟁률 2.5~4.3배까지 올라간다.
따라서 지원 가능 시간대·활동 경험·성실도 확인 중요.
● ⑤ 중복 참여 가능한 줄 알고 여러 개 신청
한 사람당 1개 사업만 참여 가능.
● ⑥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데 원거리 신청
운영기관은 대부분 거주지 기준 우선 선발.
● ⑦ 가족이 대신 신청했는데 본인 연락이 안 되는 경우
본인 휴대폰 필수. 연락 부재 시 자동 탈락되기도 함.
■ 7. 2025년 노인일자리 모집 일정: 이 시기를 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한다
노인일자리는 정기모집 중심으로 운영된다.
2025년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.
● 12월 말~1월 초
전국 사업단 정기 모집
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
● 3월~4월
중간 추가 모집 (결원 발생 시)
● 7월
하반기 추가모집
특히 사회서비스형 신규 인력 모집 비중이 높음
● 수시모집
일부 민간형·시장형 사업단은 연중 상시접수
■ 8. 선정 후 준비해야 할 필수 체크리스트 10가지
신청만큼 중요한 것이 선정 후 준비 과정이다.
● ① 활동보험(단어 대체: 활동 보장제) 등록
노인일자리 참여자는 활동 중 사고에 대비해
‘활동 보장제’ 등록 필수.
● ② 교육 참석
안전교육, 성희롱 예방교육 등 실무교육 진행
● ③ 활동지 위치 확인
근무지까지 이동 거리 확인 필수
● ④ 적응기간 존재
초기 2~4주 적응 기간 운영
● ⑤ 지각·결근 규정 확인
출퇴근 성실도가 다음년도 재선정에 직접 영향
● ⑥ 활동일지 작성
정보 누락되면 활동비 지급 차질 가능
● ⑦ 활동량 조절
과도한 업무는 조정 요청 가능
● ⑧ 급여 지급일 확인
대부분 매월 20일 전후
● ⑨ 활동 주의사항 준수
사진 촬영 금지 등 기관별 규정 존재
● ⑩ 다음 해 재참여를 위한 가점 관리
성실도, 출석률, 기관 평가 반영
■ 9. 노인일자리 온라인 신청이 유리한 사람 유형 TOP 5
이 항목은 실제 운영기관 담당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다.
● ①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
온라인 접수가 가장 효율적
● ② 여러 사업단을 비교해보고 싶은 사람
유형별 금액·시간을 한 번에 비교 가능
● ③ 면접 시간 조율이 필요한 사람
온라인 신청 시 희망 시간 입력이 가능
● ④ 공익활동보다 소득형 일자리를 선호하는 사람
시장형·민간형 조회가 쉽다
● ⑤ 시니어 재취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
온라인 플랫폼에서 경력 기반 추천 받을 수 있음
■ 10. 노인일자리 신청 후 떨어졌을 때 ‘다시 붙는 법’
탈락했다고 끝이 아니다.
2025년 기준 재신청 시 합격률이 20~35% 증가한다.
● ① 지역 운영기관에 문의
대기자 우선 배정 제도가 존재
● ② 활동 가능 요일을 다양하게 입력
기관은 가장 배정 가능한 인원을 우선 선발
● ③ 사회서비스형·시장형으로 범위 확대
경쟁률 낮은 지역에선 시장형이 빠르게 채워짐
● ④ 중간 추가모집 노리기
3~4월, 7월은 재도전 최적 시기